649 꼬마아이의 한마디에 마음이 설다. 오랜만에 떡진머리라서 샤워를 하고 바디미스트를 뿌린후 큰아이를 데릴러 갔다. 학교 후문앞에 다다르는 순간 귀여운 2학년은 되어보이는 남자아이가 "예쁘다" 이러는 것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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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닌가 설마 덩치크고 살찐 나에게 그런 것인가
마음이 설레였다.
"뭐가 예쁘니?" "저 꽃이요!" 그래 귀여운 아이가 그럴리 없지
벚꽃보고 그런 것이였다. 우헐헐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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